지역사회를 향한 오산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문경아 기자 | 기사입력 2017/01/13 [19:38]

지역사회를 향한 오산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문경아 기자 | 입력 : 2017/01/13 [19:38]
▲     © 오산시민신문


대원동 일대 거리 정화 봉사를 1월 12일(목) 오산 하나님의 교회 학생부 70여명이 지역사회를 향해 나섰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은 오산 원동 사거리에서 시작하여 원동 초등학교 앞과 이마트 주변 약 3km에 해당하는 상가 밀집 지역 음식점과 주택가 대로변을 따라 거리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수거량은 50L 종량제 봉투 약 15개 분량의 쓰레기와 곳곳의 불법 전단지 및 현수막을 수거 하였다.


교회관계자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보람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준비했고,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도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해줘서 보람을 느끼며 감사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친구 초대로 함께한 예비고 지승미(16)학생은 “거리 정화 활동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다. 날씨는 매우 추웠지만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이웃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학생 김민재(15)학생은 “처음에는 쓰레기가 얼마나 나올까 했지만 짧은 시간에 금방 큰 봉투가 가득 차는 것을 보고 놀랐다. 자주 이런 봉사 활동에 참여해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 오산시민신문



대원동은 이마트 등의 대형 마트가 위치해 있고 상가 밀집 지역으로 쓰레기 불법투기와 생활 쓰레기들로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오산에서 대원동, 오산동, 남촌동 등 도심을 비롯해 오산천 일대 환경보호를 해왔다.

문경아 기자 master@osannews.net
 

오산 시민 17/01/14 [23:41] 수정 삭제  
  오산에 이렇게 멋있는 학생들이 있다니 놀라워요. 정말 많은학생들에게 좋은 본이 되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해주세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 화이팅!!
오산시민 17/01/16 [18:17] 수정 삭제  
  학생들이 추운날씨에 봉사를 했다는 그 자체도 대견한데 종교단체에서 단체로 거리정화를 했다니 칭찬해주고 싶네요~~^^학생들 멋집니다~
오산인 17/01/16 [18:25] 수정 삭제  
  이런것을 가르치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추운날씨에 고생많았어요~
아줌마 17/01/16 [18:27] 수정 삭제  
  하나님의교회에서 종종 봉사하는모습봤습니다
학생들이 봉사하는모습 정말감동입니다

부모마음 17/01/16 [20:04] 수정 삭제  
  매일 속만 썩이더니 저렇게 남을위해 기특한 일을 하네요~소중한 경험을 쌓게해준 하나님의 교회 감사합니다!!
파란마음 17/01/16 [22:32] 수정 삭제  
  댓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진정한 봉사인듯 싶습니다 오산에도 이런 학생들이 있어 흐뭇합니다~^^기특하구 이뿌네요~
사랑맘 17/01/17 [10:13] 수정 삭제  
  추운날씨에도 웃으며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을보니 대겨스럽고 훌륭합니다~^^
오산시민 17/01/17 [10:56] 수정 삭제  
  오산에 이렇게 봉사를 진정성 있게 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어 흐뭇합니다^^
오산으뜸 17/01/19 [17:17] 수정 삭제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추운 날씨였는데 어린 학생들이 참으로 기특하내요 ^.^
오산둥이 17/04/09 [21:06] 수정 삭제  
  오산에 이런 든든한 학생들이 있어 살~만 합니다..하하
따불사랑 17/04/12 [22:52] 수정 삭제  
  대원동 쑤레기 많은곳인데..... 학생들이 참 착하네~ 우리애도 동참 시켜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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