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학교어머니회장단연합회, 사은회 개최

민대홍 기자 | 입력 : 2013/12/10 [18:08]
 
▲      © 민대홍 기자
 
오산학교어머니회장단연합회는 10일 웨딩의 전당에서 학교와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2013년 오산시 학교어머니 회장단연합회 사은회’를 개최했다.
 
▲  운천고 3회 졸업생인 트로트 가수 안성(25, 본명 안성훈)의 ‘오래오래’, ‘김상진의 고향이 좋아’ 를
      열창했다.    © 민대홍 기자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시장, 최웅수 시의장, 교원 및 운영위원장,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는 청각쟁애인 마술사의 마술과 운천고 3회 졸업생인 트로트 가수 안성(25, 본명 안성훈)의 ‘오래오래’, ‘김상진의 고향이 좋아’ 공연을 선사했다.
 
▲  6대 김미옥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 민대홍 기자
 
김미옥 6대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결실의 열매를 맺도록 밑거름이 되어주신 학부모회장님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      © 민대홍 기자
 
이번 행사와 함께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에서 1명씩을 선정해 장학금 총 일백만원을 수여했다.
 
▲      © 민대홍 기자
 
 
민대홍 기자 mdh@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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