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7일 코로나19 보건소 관리자만 83명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2/27 [12:56]

 오산시 27일 코로나-19  현황 홍보자료.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7일 현재 코로나-19 관내 확진자는 없고 보건소 관리자는 83명이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리자 83명 중 76명은 의사환자로 검사중이며 7명은 자가격리자다.

 

어제 95명의 의사환자는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음성이라도 일정기간 집중 관리한다.  최근 의사환자 급중 이유는 2월 21일 질병관리본부 지침이 변경되어 검사대상 범위가 확대되어 선별진료소방문 진료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오산시 선별관리소는 2곳으로 오산보건소, 오산한국병원이다.

 
27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595명으로 오산시는 아직까지 확진자는 없다.


오산시 인근의 시에서 계속적으로 확진자 수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에 신경써야 한다.


코로나-19 관련 문의 및 신고는  오산시 보건소 031) 8036-6227, 6228, 6055, 6344 / 경기도콜센터031)120 / 질병관리본부 1339로 하면된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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